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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아이폰 단축어와 GarageBand로 벨소리 만들기
핸드폰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단음의 '삐리리리리~' 소리 밖엔 없었으나 사운드 기술이 발전하고 벨소리 화음을 강점으로 내민 휴대폰들도 등장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벨소리 화음은 다양해졌고 얼마나 '원음'에 가깝게 소리가 나오는지가 쟁점이 되기도 했는데 이때 또 유행한 것이 바로 '벨소리' 다운받기 였다. 2000년대 초반엔 수 많은 벨소리 '유료'제공 사이트들이 있었는데 자신의 마음에 드는 벨소리를 찾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이트를 뒤져보며 샘플을 들어봤을까?? (나를 포함해서) 아이폰에 원하는 벨소리를 만들어 넣는 방법도 아이튠즈를 이용하던 방식부터 다양한 변화가 이뤄졌지만 지금 내가 사용하는 방법(누군가의 블로그 글을 봤던 몇 년 전)으로 아직 벨소리를 만들 수 있기에 그 노하우를 공유한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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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며
우일완구사 방문기
대구 칠성시장은 서문시장과 더불어 대구에서 가장 유명한 시장이다. (규모는 서문시장 1위, 칠성시장 2위) 서문시장처럼 건물로서 딱 구역화된? 시장은 아닌 무슨 동네 전체가 시장인듯한 모호한 경계의(사실 일반인은 경계를 잘 모른다) 시장으로 식품과 청과류, 주방용품, 꽃, 문구류 취급점이 많다. (의류 취급점은 적어 의류를 보려면 서문시장으로 가야한다) 하지만 칠성시장은 집에서 거리가 멀고 대형할인점이나 동네 마트에서 주로 장을 보는터라 재래시장은 방문할 일이 거의 없는데 유일하게 방문하던게 꽃시장 쪽이었다. (사실 꽃시장은 대구역 뒷편으로 주로 가서 칠성시장에 간다고 하기에도 좀…) 그러다 아이가 태어난 후 처음으로 칠성시장 완구사를 방문해보게 되었고 그 중 가장 유명한 '우일완구사'를 방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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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직접 해보기
QM3 네비게이션 블랙아웃 자가수리
- 이 글은 본인이 직접 작성한 타 블로그 글을 퍼온것임 네비게이션 블랙아웃 수리점에 가면 최소 10만원 ~ 40만원대 오락가락 하는 수리비를 걱정하며 수리점에 한 번 들렀다가 시간이 맞지 않아 그냥 돌아온 뒤 수리 없이 한동안 지냈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블루투스 음악이 좀 아쉽더군요 ㅎㅎ 그래서 다시 수리점에 언제가나....하는 와중에 콜라보님의 글을 보고 저도 도전했습니다. 네비게이션 탈거 저는 스크래퍼 (헤라라고도 하지만, 포털에 화장품이 먼저 나옴 ;;) 가 없어서 제가 가진 멀티툴로 뚜껑을 열었습니다. 정 안되면 칼날도 되겠지만 최대한 안전하고 스크래치 안나는 도구를 사용하세요. 윗 부분에 조금 밀어넣고 지렛대 처럼 앞으로 당기면 딱~! 하고 틈이 열립니다. 그 후부턴 잡아당기면 뚜둑 뚜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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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직접 해보기
배민 커넥트 조금 해본 후기 (2편)
배민 커넥터 등록 후 약 8일 정도 해본 후기. 내가 속한 지점은 '강남서초점' 이며 주 활동 범위는 아래와 같았다. 좌측 직사각형 : 기피하는 지역 (엄청난 오르막과 내리막, 인파와 교통량) 큰 동그라미 : 주활동 지역 작은 동그라미 : 어쩌다가 가는 지역 강남서초점을 기준으로 커버해야(?) 하는 범위다. 물론 자전거의 특성을 고려한 배차 알림이 오겠지만 직선거리만 믿고 그냥 배차 신청을 했다가는 극한 상황을 만날 수 있다. 또 압구정이나 반포까지 전달지가 정해진 배달을 하는 경우 더 서쪽으로 치우쳐 배달을 할 수 있고 거주지 방향 배차를 잡지 못하는 경우 시간을 낭비 할 수 있다. 그래서 지리를 익히고 난 후에는 가급적 피하게 되는 지역이 생기게 되었다. 배달 가방은 꼭 사야하는가? 결론은 안사도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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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며
청송자연휴양림 후기(신축 숲속의 집 1호 느티나무)
자연휴양림은 국공립 또는 사립으로 운영되며 독립된 별채 형식의 숲속의 집, 하나의 건물에서 호실로 분류하는 생활관, 야영용 데크 등 다양한 형태로 숙박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민간 펜션이나 캠핑장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할 수 있어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그중 청송자연휴양림 예약에 성공하게 되어 후기를 적어본다. 숲속의 집 1호, 느티나무는 후기가 별로 없다 청송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1호(느티나무) 예약에 성공한 뒤 후기를 뒤져봤으나 후기가 없었다.(현재 시점 기준) 청송자연휴양림을 다녀온 일부 블로그 등에서는 숲속의 집 1호와 2호가 아주 최근에 완전히 새로 지어진 건물이란 정보와 외관 사진 정보 정도만 있었고 자연휴양림 홈페이지에도 건물 외관에 대한 모습만 한 컷 정도 있고 내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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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직접 해보기
QM3 네비게이션 블랙아웃 2차 자가수리
거의 1년 7개월 전이다....블랙아웃 자가수리에 성공한 것이... 티스토리를 하며 분해 과정과 수리 과정을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와서 올렸었다. QM3 네비게이션 블랙아웃 자가수리 QM3 네비게이션 블랙아웃 자가수리 - 이 글은 본인이 직접 작성한 타 블로그 글을 퍼온것임 네비게이션 블랙아웃 수리점에 가면 최소 10만원 ~ 40만원대 오락가락 하는 수리비를 걱정하며 수리점에 한 번 들렀다가 시간이 맞지 않아 hyeok0522.tistory.com 그리고 이번 여름에 2차 블랙아웃이 왔다. QM3 신형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동호회 카페에 보면 여전히 블랙아웃과 네비게이션 교체 (안드로이드 올인원?)에 관한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2차 블랙아웃의 전조증상 이번 블랙아웃의 전조증상?은 후방카메라였다. ..